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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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짧은 출장 일정 속 다양한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우빈은 인스타그램에 "1박 3일 후다닥 출장"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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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캡과 몸에 밀착되는 짙은 색 반소매 티셔츠,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서 있으며, 운동기구가 놓인 공간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우빈은 블랙 반소매 상의와 블랙 팬츠를 입고 촬영 현장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걸이에 기대 손을 들어 움직임을 취하는 순간이 담겼고, 주변에는 촬영 스태프와 조명 장비가 함께 보여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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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김우빈은 베이지색 케이블 니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채 의자를 거꾸로 끌어안고 앉아 턱을 손에 기댄 자세를 취하고 있다. 실내 촬영 공간에 설치된 대형 조명 아래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으며 브라운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슈즈까지 더해져 따뜻한 색감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우빈은 베이지 재킷과 같은 톤의 셔츠를 입고 창가 자리에 앉아 종이 한 장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빈 그릇과 작은 그릇이 놓여 있고, 창밖으로는 화분과 초록 식물이 보이는 정원이 펼쳐져 있어 여유로운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담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미소는 정말 제 마음을 훔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점점 멋져져",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89년생인 김우빈은 지난해 10년 장기연애 끝에 5살 연상 1983년생 배우 신민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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