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은 인스타그램에 "1박 3일 후다닥 출장"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우빈은 블랙 반소매 상의와 블랙 팬츠를 입고 촬영 현장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걸이에 기대 손을 들어 움직임을 취하는 순간이 담겼고, 주변에는 촬영 스태프와 조명 장비가 함께 보여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미소는 정말 제 마음을 훔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점점 멋져져",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89년생인 김우빈은 지난해 10년 장기연애 끝에 5살 연상 1983년생 배우 신민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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