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 서연, 트와이스 지효 / 사진=텐아시아 DB
튜이드 서연, 트와이스 지효 / 사진=텐아시아 DB
하이브 신인 그룹 튜이드 멤버 서연이 친언니 지효의 응원 속에서 데뷔한다.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1집 'TUNE & PLAY'(튠 앤드 플레이)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서연은 트와이스 지효의 친동생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됐다. 지효의 둘째 동생 이하음도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날 서연까지 데뷔하며 세 자매가 모두 연예계에서 활동하게 됐다.

트와이스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 온 지효는 올해로 데뷔 12년 차를 맞았다. 지효는 막내 동생의 데뷔를 앞두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넸다. 서연은 "언니가 가족들보다 더 자주 보는 사람은 멤버들이니, 믿고 의지하며 서로 버팀목이 돼 예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튜이드의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SUN KISS'(선 키스)를 비롯해 'ABD'(에이비디), 'Echo'(에코), 'Flip-Flop Girl'(플립-플롭 걸), 'GRLS'(걸스)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튜이드의 미니 1집 'TUNE & PLAY'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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