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는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 오빠의 생일 주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와인잔을 손에 든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와인잔과 물잔, 촛불, 식기와 메뉴판이 놓여 있고, 뒤편으로는 피아노와 유리 파티션, 옷걸이가 자리해 차분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담담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편안한 식사 시간을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참 좋은커플 방문하는카페나 음식점들도 소박하고 정감이가서 편안하고 넘 좋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예쁜언니가 최고의선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중 최고로 알려졌다.
한편 1991년생인 순자는 1990년생인 경수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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