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비하 논란’ 김지민, 3개월 잠잠하더니…SNS에 그간 못한 업로드 폭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민이 각종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노르웨이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노르웨이의 한 야외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는 등 편안한 모습이다. 한동안 SNS 활동이 뜸했던 만큼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더욱 시선이 쏠렸다.
‘부모 비하 논란’ 김지민, 3개월 잠잠하더니…SNS에 그간 못한 업로드 폭주
‘부모 비하 논란’ 김지민, 3개월 잠잠하더니…SNS에 그간 못한 업로드 폭주
김지민은 지난 5월 SNS 게시물을 둘러싸고 잇따라 구설에 올랐다. 당시 가족과 관련해 작성한 표현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부모 비하 논란이 불거졌고, 과거 게시물까지 재조명되면서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이어졌다. 개인 SNS에 남긴 글과 표현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됐다.
‘부모 비하 논란’ 김지민, 3개월 잠잠하더니…SNS에 그간 못한 업로드 폭주
이후 김지민은 SNS 활동을 사실상 멈추며 약 3개월간 별다른 근황을 전하지 않았다. 논란에 관한 추가적인 언급 역시 하지 않은 채 조용한 시간을 보냈다.

그런 가운데 약 3개월 만에 공개한 게시물에서 김지민은 노르웨이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논란 이후 오랜 공백을 깨고 해외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SNS 활동을 재개한 모습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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