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ENA '왕자와 거지' 5화에서는 이특, 신동, 던의 OB팀과 쟈니, 김요한, 지성의 YB팀이 이집트 룩소르 신전에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게임을 펼친다.
'왕자와 거지'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 NCT 쟈니와 지성, 김요한, 던이 '왕자'와 '거지' 신분을 오가며 여행과 미션을 수행하는 버라이어티다. 유명 아이돌과 가수들이 대거 출연했지만 4주 연속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앞선 여행에서 '더블 왕자'에 올랐던 던과 '더블 거지'가 됐던 지성은 서로 다른 팀에서 맞붙는다. 두 팀은 룩소르 신전 곳곳을 이동하며 신분을 건 대결을 이어간다.
룩소르에서 일정을 마친 멤버들은 마지막 목적지인 후르가다로 향한다. 다음 날에는 홍해의 기프툰 섬으로 향하는 크루즈에 탑승해 여행을 이어간다.
'왕자와 거지' 5회는 이날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템페스트 한빈 "'베트남 최초' 수식어 부담 있었다…이제는 '흥한빈'으로"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3350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