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오면 자꾸 찾게 되는 브라운과 크림 컬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임현주는 화이트 후드 집업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실내 벤치에 앉아 두 팔을 포개고 테이블에 기대 환하게 웃고 있다. 우드 벤치와 대리석 테이블, 벽면에 걸린 패브릭 소품이 함께 담기며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예쁘네요", "심하게예뿌네", "너무 예뻐", "분위기 무엇", "가을공주릠", "예쁀 현쥬곤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작년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홀로서기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임대아파트'라는 연극에 처음 도전하며 작품 경험을 다양하게 쌓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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