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는 인스타그램에 최근 자신의 "맛있었던 체리에이드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류이서는 카페 창가의 거친 질감 벽면에 등을 기댄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상의와 레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에 커다란 블랙 가방을 품에 안고 앉아 있으며, 넓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과 도심 풍경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오늘은 힙하게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체리보다 상콤한 이서언닝", "시크해서 순간 다른 분인줄 알았어요", "꺄 언니 너무 이뻐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진의 건강 이상으로 2세를 계획하게 됐다는 그는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간 적이 있다"며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 사람이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닮은 애가 있으면 내가 좀 견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직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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