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시크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카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류이서는 인스타그램에 최근 자신의 "맛있었던 체리에이드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블랙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고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묶은 머리와 블랙 착장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며, 화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백한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또 류이서는 카페 창가의 거친 질감 벽면에 등을 기댄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상의와 레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에 커다란 블랙 가방을 품에 안고 앉아 있으며, 넓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과 도심 풍경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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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투명한 잔에 담긴 붉은 체리에이드를 손에 들고 빨대로 음료를 마시고 있다. 같은 자리에서 측면을 향한 모습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체리에이드 음료의 선명한 색감이 블랙 스타일링과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류이서는 창가 자리에 다리를 꼰 채 앉아 체리에이드를 마시고 있다. 블랙 슬리퍼와 레드 팬츠, 블랙 상의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창밖 거리와 카페 내부가 함께 담기며 한적한 주말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오늘은 힙하게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체리보다 상콤한 이서언닝", "시크해서 순간 다른 분인줄 알았어요", "꺄 언니 너무 이뻐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진의 건강 이상으로 2세를 계획하게 됐다는 그는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간 적이 있다"며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 사람이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닮은 애가 있으면 내가 좀 견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직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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