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발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발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편안한 차림에도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늘씬한 팔다리는 물론 발가락까지 앙상한 '뼈말라' 자태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끝난 기념 포스팅…! 모닝 스무디-> 뽀로로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 사진=손연재 SNS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손연재는 아침부터 스무디를 사러 외출한 모습이다. 이후에는 아들과 함께 나서 어린이 뮤지컬을 관람하며 엄마로서 시간을 보냈다.

손연재의 스타일링과 여전한 '뼈말라'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회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몸에 붙는 의상으로 인해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상체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부유방도 보이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팔과 늘씬한 각선미도 돋보였다.

플랫 슈즈를 신은 모습에서는 뼈가 도드라져 보일 만큼 마른 발과 발가락까지 눈에 띈다. 출산 후 육아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일상복 차림에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다운 몸매와 비율이 돋보였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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