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조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밝은 회색 벽을 배경으로 블랙 아우터를 걸친 채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브라톱을 매치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짧은 단발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담담한 표정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블랙 팬츠까지 맞춰 입은 스타일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조이는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벽에 기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을 살짝 기울인 자세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아우터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며, 절제된 컬러 조합이 시선을 끈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조이는 회색 소파에 앉아 아우터를 한쪽으로 살짝 들어 올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하지 않고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 놓인 블랙 가방에는 흰색 고양이 인형 키링이 달려 있어 포인트를 더했고 편안한 자세 속에서도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조이는 흰색 벽 앞에 서서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아우터를 느슨하게 걸친 스타일과 심플한 블랙 팬츠가 조화를 이루며, 담백한 배경 속에서도 또렷한 비주얼이 한층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완죠니 새침고양이같다눙",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 내 가수", "조이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조이가 작사한 곡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와 감성이 듬뿍 묻어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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