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정숙, 기럭지가 어디까지 이어진거야…우아한 분위기 물씬
'나는솔로' 돌싱특집 32기 정숙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32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32기 정숙은 2층 건물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핑크 컬러의 긴소매 블라우스에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두 팔을 자연스럽게 모은 자세를 취했으며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미소가 전체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건물 외벽의 은은한 조명과 테라스, 입구 양옆에 놓인 화분까지 함께 담기며 여유롭고 정돈된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나는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정숙은 1985년생이며 금융기관 지점장으로 재직중이다. 32기 정숙은 현재 아들을 홀로 양육 중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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