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장신영은 블랙 상의 차림으로 이어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졌고 회색 커튼을 배경으로 담긴 클로즈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장신영은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전신 셀카를 남겼다. 노란색 캡과 화이트 크롭 티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했으며 초록색 손잡이가 돋보이는 화이트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멘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산뜻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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