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경력직’ 솔로녀들이 6인의 미스터들과 첫 데이트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7기 옥순은 자신이 선택한 남자 출연자와 설레는 데이트에 나선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7기 옥순은 상대와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다가 몸 방향을 운전석으로 틀며 겨드랑이까지 오픈하는 자세를 취한다. 이를 포착한 경리는 “호감이 있어야 (여자들이) 겨드랑이를 오픈하는 거다”라고 공감한다. 정혜성도 “(7기 옥순 님이) 몸 방향도 틀고 적극적이다”며 “심리학적으로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몸을 열게 된다고 한다”고 호응한다.
93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