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배우 차예련이 여유로운 도심 풍경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했던 찰영날"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화이트 셔츠와 무릎 길이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에 블루 니트를 어깨에 걸쳐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 숄더백과 작은 파우치를 함께 들고 화이트 메리제인 슈즈를 신은 채 나무와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차예련은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미소를 띠며 한 손으로 목을 가볍게 감싸고 있다.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비추는 거리 풍경과 벽돌 건물이 배경을 이루며 화이트와 블루 컬러 조합이 한층 돋보인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차예련은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같은 스타일링을 유지한 가운데 자연스럽게 선 자세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차예련은 넓은 야외 공간을 걸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뒤편에는 건물 외벽의 큰 간판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함께 담겼고, 손에는 스마트폰을 든 채 편안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예련님 너무 이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용", "넘예뻐요", "최고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차예련은 요리를 선보이며 자신의 식단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밥은 한 끼를 제대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소식은 하지 않고 한 끼를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먹으려고 소화제를 먹는다"며 "오빠가 늘 귀엽다고 한다"고 하면서 남편인 주상욱을 언급했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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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2018년 딸을 품에 안았다. 임신 중 25kg이 증가했지만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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