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하고 내추럴하게, 모든 게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효리쌤"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디지털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각각 촬영한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세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듯한 이효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1979년생인 이효리는 올해 47세다. 과도한 시술이나 성형을 통해 나이의 흔적을 지우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현재 자신의 얼굴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피부의 질감과 표정이 고스란히 담기면서 오히려 이효리 특유의 편안하고 건강한 매력이 살아났다.
젊어 보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지금 자신의 나이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이효리다. 꾸밈을 덜어내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모습에서 이효리만의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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