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혜볼래’ 채널에는 박경혜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외출을 준비하던 박경혜는 차량에 가득 묻은 새똥을 발견했다. 그는 “외출하려는데 새들이 똥을 선물해 주고 갔다”며 웃었다.
이어 “새똥을 안 치우면 차에 눌러붙을 수도 있고 변색이 돼서 나는 바로 처리한다”고 말했다.
박경혜는 식초와 물을 섞어 차량을 닦았다. 이후 깨끗해진 차량을 확인하며 새똥 자국을 말끔히 없앴다.
이후 박경혜는 8체질 검사를 받기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앞서 박경혜는 ‘나 혼자 산다’에서 촬영 중 실제로 졸도했던 일도 털어놨다. 영화 촬영 당시 “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찍다가 실제로 쓰러졌다고 밝히며 혈압 관리를 위해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혜는 최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강남구 역삼동 6평 원룸에서 이사를 고민하는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저도 집 알아보고 있다. 조건은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59만 원 수준으로, 관리비와 주차가 포함된 집을 구하고 있다. 하지만 다 매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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