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76회에서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창호는 최근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다며 "곽범, 이선민 씨가 너무 잘 나가서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했다"며 "친구들이 잘나가고 있으니까 나도 뭔가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창호는 결국 청약 당첨을 포기했다"며 "자금은 어떻게든 마련하려고 했지만, 방법이 없더라"며 "향후 10년간은 재당첨이 제한된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최근 서울 서초구 아파트 청약 당첨설이 불거졌던 아이브 안유진을 언급하며 "안유진은 깔끔하게 돈을 넣었고, 이창호는 돈이 없어서 포기했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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