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예원은 자신의 SNS에 "바람 부는 제주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예원은 얇은 흰색 셔츠에 하늘색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뽐냈다. 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 걸음을 옮기던 강예원은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강예원은 흰 티셔츠에 짧은 남색 반바지를 입고 연두색 얇은 카디건을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프로필상 165cm, 45kg으로 알려진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2001년 데뷔한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 판타지오와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의영이 또…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1469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