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는 12일 자신의 SNS에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가 반려묘 '콩콩'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이 담겼다. 반려묘를 두 손으로 안아 눈을 맞추거나 무릎 위에 앉힌 채 다정하게 쓰다듬는 등 애정 어린 일상이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I love you Kong Kong"이라는 문구도 담겨 먹먹함을 더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고양이별에서는 아프지 않길 바란다", "콩콩아 편히 쉬어", "공유도 힘내길 바란다" 등 위로의 댓글을 남기며 함께 슬픔을 나눴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유는 오는 10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 서울 등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의영이 또…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1469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