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찍은 광고만 23개라고 알려졌다./사진제공=KBS
이찬원이 찍은 광고만 23개라고 알려졌다./사진제공=KBS
가수 이찬원(29)이 찍은 광고 수가 밝혀졌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반가운 ‘찬또셰프’ 이찬원이 준비한 특급 이벤트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직접 만든 귀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윤주모의 가게를 찾아갔다. 윤주모는 화제를 모은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등 필살의 요리들을 전수하며 이찬원을 지원 사격했다.
이찬원이 찍은 광고만 23개라고 알려졌다./사진제공=KBS
이찬원이 찍은 광고만 23개라고 알려졌다./사진제공=KBS
이찬원과 윤주모의 요리가 끝나갈 즈음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윤나라 셰프와 아는 동네의 어르신들이 이찬원이 왔다는 소문을 듣고 인사를 온 것. 이찬원은 팬이라며 수줍게 인사를 건네는 어르신들을 살뜰하게 맞았다.

어르신들은 “찬원 씨는 요리까지 잘한다.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예요?”라며 칭찬을 쏟아냈다고 이에 이찬원은 “저 못 하는 거 많아요”라고 손사래 쳤다. 한 어르신이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23개더라”며 애틋한 팬심을 고백하자 이찬원도 “저도 몰랐는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찬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즉석에서 ‘시절인연’을 불렀다. 최애의 노래를 1열 직관한 한 어르신 팬은 급기야 눈물을 훔쳤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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