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의 법감정을 뒤흔든 판결을 두고 판사와 검사가 서로 다른 입장에서 다시 재판하는 생활밀착형 법률 예능이다. 국내 최초로 판사와 검사가 정면으로 맞서 법리 공방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판결부터 일상 속 생활 법률까지 다양한 사례를 다룬다.
하나의 판결을 두고 서로 다른 시각과 논리로 맞서는 과정은 일반적인 상식과 법의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장도연과 게스트들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대신 묻고 공감을 이끌며 토론의 몰입도를 높인다. 사회적 이슈는 물론 생활 속 법률 문제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재미와 정보성을 모두 잡을 예정이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오는 8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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