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최정규 감독과 김희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채민과 노윤서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최건은 극 중 문기성 역을 맡는다. 문기성은 남지오(노윤서 분)를 오랫동안 짝사랑하지만 쉽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지오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복잡한 감정선을 이어가는 캐릭터로, 극의 또 다른 감정 축을 담당한다.
최건은 "문기성이라는 인물이 가진 순수한 마음과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시청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원작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건이 문기성 역으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