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건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합류하며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사진=SNS 갈무리
배우 최건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합류하며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사진=SNS 갈무리
배우 최건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합류하며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최정규 감독과 김희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채민과 노윤서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최건은 극 중 문기성 역을 맡는다. 문기성은 남지오(노윤서 분)를 오랫동안 짝사랑하지만 쉽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지오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복잡한 감정선을 이어가는 캐릭터로, 극의 또 다른 감정 축을 담당한다.
배우 최건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합류하며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최건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합류하며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
최건은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건은 "문기성이라는 인물이 가진 순수한 마음과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시청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최건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합류하며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최건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합류하며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
최건은 2024년 공개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우석과 강나언이 열애를 인정한 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선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고, 포토타임에서는 두 사람 사이 중앙에 선 최건의 배치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의 투샷을 피하기 위한 배치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원작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건이 문기성 역으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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