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이 독신주의를 선언한다./사진=텐아시아DB
안성훈이 독신주의를 선언한다./사진=텐아시아DB
안성훈(36)이 독신주의를 선언한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미스트롯 포유'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고 밝힌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안성훈이 독신주의를 선언한다./사진제공=TV조선
안성훈이 독신주의를 선언한다./사진제공=TV조선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은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다.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힌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안성훈은 앞서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며 모태 솔로임을 고백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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