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는 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방학 스핀오프 콘텐츠 '전과팅' 시즌2에 벨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전과팅'은 다양한 학과 대학생들이 대화와 게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매력을 어필하는 콘텐츠다. '전과자' MC인 카이와 1대 MC 이창섭이 진행을 맡아왔으며, 이번에는 벨이 카이의 빈자리를 채운다.
이창섭은 "나라도 이런 곳에서 과팅을 하면 설렐 것 같다"며 촬영 장소에 감탄했다. 1대1 데이트권을 획득한 참가자들은 야외 풀바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자쿠지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간다.
벨은 등장부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끈다. 오프닝에서는 런웨이 워킹을 선보였고, 이를 본 이창섭은 "어떻게 섭외했냐"며 "오늘 기 빨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벨은 참가자들의 심리를 분석하며 적극적으로 과몰입했다. 그는 "호감 상대의 옆자리를 무조건 사수해야 한다. 옆에 앉으면 할 수 있는 게 많아진다"고 조언했고, 기회를 놓친 참가자에게는 "이 바보야! 직접 물어봐야지"라고 외쳤다. 최종 매칭에서는 "사랑은 쟁취하는 것", "오늘 도파민 때문에 잠을 못 잘 것 같다"며 끝까지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회차에는 과팅 경험이 많은 참가자부터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확신의 골키퍼상' 비주얼의 학생까지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한다. 팔짱 끼기와 손잡기 미션, 귓속말 게임 등을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러브라인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과팅' 시즌2 3회는 6일 오후 6시 ootb 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