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경찰'은 여행을 떠난 아내 대신 다섯 남매를 돌보게 된 형사가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가족 액션 코미디다. 차태현과 엄지원이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가족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지원은 전직 경찰이자 다섯 남매의 엄마 경아를 연기한다. 복직을 앞둔 그는 국정원의 비밀 작전에 투입되면서 가족과 떨어지게 되고, 남편 '동식'에게 육아를 맡기게 된다. 차태현과는 현실감 있는 부부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중심축을 이끈다.
연출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국가대표2'를 선보인 김종현 감독이 맡았다. 액션과 코미디를 바탕으로 가족애를 녹여낸 이야기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복직경찰'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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