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브라이언이 서인영의 '100억 탕진설'을 듣고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활동 당시 수입을 떠올렸다.

5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브라이언이 놀라서 기절한 서인영의 충격 쓰레기 집 상태(+전남친의 절친, 옷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서인영의 집을 방문했다. 연예계 대표 '청소광'답게 옷과 물건이 가득한 공간을 둘러보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서인영은 "나 지금 아빠한테 쇼핑하다가 통장도 뺏겼다. 나 탕진한 거 못 들었냐"고 털어놨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어 과거 불거졌던 '100억 탕진설'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전성기 시절 벌어들인 수입 대부분을 쇼핑에 썼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부럽다. 나는 활동할 때 억이라는 돈 자체를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시절을 떠올리며 "환희랑 내가 SM을 나올 무렵 가져간 돈이 천만 원도 안 됐을 거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활동하면서 돈을 많이 벌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결혼했지만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올해 하반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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