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유나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박유나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박유나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5일 박유나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모노톤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맑고 청초한 이미지부터 도회적인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

블랙 카디건과 팬츠를 매치한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와 깊은 눈빛, 차분한 표정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이트 니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부드럽고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배우 박유나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박유나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사진제공=키이스트
박유나는 이번 프로필을 통해 상반된 분위기를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2019년 종영한 JTBC 'SKY 캐슬'에서 차세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후 약 7년 만에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현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규영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극 중 한규영은 자신의 미래와 손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엘리트 의사이자 철저한 현실주의자다.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언니 한규림(안희연 EXID 하니 분)과 끊임없이 대립하며 날 선 독설과 얄미운 행동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박유나는 프로필 속 차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 작품 속 냉철한 캐릭터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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