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37)가 K-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사진=텐아시아DB
씨엔블루 정용화(37)가 K-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사진=텐아시아DB
씨엔블루 정용화(37)가 K-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정용화는 K-뷰티 브랜드 오브제(OBgE)의 홍콩 공식 모델로 선정돼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참여한다.

그는 음악과 연기, 예능을 오가며 국내는 물론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세련된 이미지로도 잘 알려진 만큼 브랜드와의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용화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중화권에서 오랜 시간 팬들과 소통해 온 아티스트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오브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씨엔블루 정용화(37)가 K-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사진제공=오브제
씨엔블루 정용화(37)가 K-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사진제공=오브제
정용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단독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

씨엔블루 역시 월드투어 '3LOGY'(쓰릴로지) 부산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록밴드 우버월드(UVERworld)와 2년 만에 합동 공연을 예고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정용화는 지난 3일 첫 방송 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에서는 MC로 나서 안정적인 진행과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40대를 앞둔 나이에도 데뷔 초와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정용화가 이번 뷰티 브랜드 모델 활동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