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이 새깅 패션 족집게 과외를 펼친다.  /사진제공=MBC
코르티스 마틴이 새깅 패션 족집게 과외를 펼친다. /사진제공=MBC
코르티스 리더 마틴이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새깅 패션 족집게 과외를 펼친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최원영, 이태란, 바다, 마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코르티스의 마틴이 알려주는 ‘새깅 패션’ 족집게 과외 현장이 담겼다. 바지를 내려 입는 ‘새깅 패션’의 대표 주자인 마틴에게 MC 장도연이 “걸을 때 흘러내리지 않아요?”라고 묻자, 마틴은 “저는 사실 놀라울 정도로 한 번도 흘러내린 적이 없습니다”라고 190cm 자부심을 뽐낸다.
코르티스 마틴이 새깅 패션 족집게 과외를 펼친다.  /사진제공=MBC
코르티스 마틴이 새깅 패션 족집게 과외를 펼친다. /사진제공=MBC
이어 마틴은 바지 스타일에 따라 “특정 속옷을 입어야 해요!”라며 진지하게 ‘새깅 패션’의 꿀팁을 전한다. 특히 그는 유세윤에게 ‘새깅 패션’을 전파하고 싶다며 그를 위한 과외를 시작한다. 유세윤은 “저는 원래 좀 해요! 좀 칩니다!”라며 자신만의 ‘새깅 패션’을 선보인다.

유세윤은 한껏 흘러내린 바지를 뽐내며 “내가 이긴 것 같은데?”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마틴은 “방금 세윤 선배님 보면서 놀랐다”라며 ‘새깅 패션’의 포인트인 벨트를 언급하며 유세윤의 벨트 센스에 감탄한다.

마틴이 안정감 있게 흘러내린 ‘새깅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자, 유세윤은 질 수 없다는 듯 연신 바지를 끌어내린다. 예상치 못한 유세윤의 기세에 마틴은 “오히려 제가 더 배워가는 것 같아요”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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