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데뷔 19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데뷔 19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데뷔 19주년을 축하했다.

티파니 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오후 12시 44분이라는 시간을 알린 채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체온 유지를 위해 가운을 입은 채 목을 보호하며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 그는 "해피 19주년"이라며 몸 담고 있는 소녀시대의 데뷔일을 언급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데뷔 19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데뷔 19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5일 싱글 1집 '다시 만나 세계'로 연예계에 등장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그룹 내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에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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