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후 9시 첫 방송 되는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찾아 시민들에게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시즌4는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와 15주 연속 화요 예능·드라마 2049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최근 황정민은 사생활 구설에 휩싸였다. 자신을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한 A씨는 두 사람이 나눈 통화 녹음과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SNS에 공개했다.
유연석 역시 최근 30억원대 세금 부과 처분을 둘러싼 조세심판청구가 기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는 "세법 해석 및 적용에 관한 견해차에서 비롯된 사안"이라며 관련 절차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예고 영상에서는 "저 많이 강해졌어요"라는 정호연의 출사표와 함께 네 사람이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황정민과 정호연은 작은 규칙 설명에도 진지하게 반응하고, 'RED RED' 안무를 따라 추거나 게임 결과에 환호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정호연은 예상치 못한 개인기로 유재석과 유연석의 웃음을 자아냈고, 황정민은 '거제 야호' 밈을 '거제 야옹'으로 잘못 알아들으며 뜻밖의 웃음을 더했다.
'틈만나면,' 시즌5는 오는 11일 오후 9시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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