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영케이가 출연해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의 남다른 대식가 면모가 나타났다.
영케이의 남다른 식성은 집안 내력에서 비롯됐다. 그는 "원래는 내가 대식가인 줄 몰랐다"며 "초등학생 때부터 온 가족이 '1인 1닭'을 하는 것이 당연한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영케이는 "연습생 때 회사 제휴 식당이 있었는데 거기 사장님이 '애들 고생하니까 공깃밥은 마음껏 먹게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된장찌개 하나를 시켜놓고 공깃밥 8그릇을 먹다가 사장님에게 크게 혼이 났다고 밝혔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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