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안재현의 미숙한 운전 실력으로 아슬아슬한 상황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김풍, 뮤지, 안재현은 해남에서의 본격적인 여행을 위해 차량에 오른다. 막내 안재현이 운전대를 잡지만, 출발부터 불안한 주행을 이어가며 김풍과 뮤지를 긴장하게 만든다.
계속되는 경로 이탈에 뮤지는 결국 "너만 편한 것 같다. 우리는 불편하다"며 불만을 표현한다. 목적지를 좀처럼 찾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풍도 안재현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안재현을 굳게 만든 김풍의 한마디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끼리끼리'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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