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 코너에서 안보현은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호흡을 맞추는 정은채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직접 방충망을 교체하고 가구 배치를 바꾸는 셀프 인테리어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평소 자연을 사랑해 캠핑을 즐긴다는 취향까지 공개했다.
이어 그는 "한 번은 강한 태풍이 와서 집이 물게 잠겼다. 집에 들어가니 소파 베드와 전자레인지가 물 위에 둥둥 떠 있더라. 그때 현타가 와서 그 집을 나와 친구 다섯 명과 함께 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첫 수입으로 지인들에게 가장 먼저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보현은 주연의 ‘재벌X형사2’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걸그룹 2번 데뷔' 강미나, 가수 생각 접었다…"하나만 파도 될까 말까" ('내일도')[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3092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