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불꽃야구2' 12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스튜디오C1
3일 '불꽃야구2' 12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스튜디오C1
'불꽃야구' 신재영이 부상 투혼을 이어간다.

3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2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치열한 승부가 공개된다.

이날 파이터즈 선발 신재영은 경기 도중 몸에 이상을 느끼는 돌발 상황을 맞는다. 김성근 감독은 곧바로 오승환의 등판을 준비하고, 신재영은 교체 전까지 마운드를 지킨다.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은 파이터즈가 승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일 '불꽃야구2' 12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스튜디오C1
3일 '불꽃야구2' 12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스튜디오C1
한편 최근 타격 부진을 겪던 최수현은 반등의 기회를 맞는다. 모처럼 좋은 타구를 만들어낸 그는 주루를 시도하지만, 파이터즈 선배들은 일제히 "스톱"을 외치며 이를 만류한다. 예상치 못한 만류의 이유는 무엇일까.

이날 경기에서는 오승환이 마운드에 오른다. 그는 등판과 함께 구속을 끌어올리며 휘문고 타선을 상대한다. 휘문고 역시 대타 카드를 꺼내 들며 맞대응에 나선다. 앞서 파이터즈 유니폼을 입고 한·미·일·불 통산 550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이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투구를 펼칠지 주목된다.

'불꽃야구' 12화는 이날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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