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2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치열한 승부가 공개된다.
이날 파이터즈 선발 신재영은 경기 도중 몸에 이상을 느끼는 돌발 상황을 맞는다. 김성근 감독은 곧바로 오승환의 등판을 준비하고, 신재영은 교체 전까지 마운드를 지킨다.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은 파이터즈가 승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경기에서는 오승환이 마운드에 오른다. 그는 등판과 함께 구속을 끌어올리며 휘문고 타선을 상대한다. 휘문고 역시 대타 카드를 꺼내 들며 맞대응에 나선다. 앞서 파이터즈 유니폼을 입고 한·미·일·불 통산 550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이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투구를 펼칠지 주목된다.
'불꽃야구' 12화는 이날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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