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방송하는 MBC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는 차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석훈, 이준, 딘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차지연은 딘딘을 보자마자 "어쩜 이렇게 미남이세요?"라고 말한다. 이어 "실물이 훨씬 낫다", "피부 결도 너무 좋다" 등 칭찬을 이어간다. 이에 이준도 "박서준 닮았다"고 거들자 딘딘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차지연은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아픔과 생활고로 힘들었던 시기를 솔직하게 들려준다. 또 자신을 버티게 해준 버팀송을 직접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플레이리스트 109'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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