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은 지난 2일 첫 방송된 ENA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쇼 '엑스 더 리그'에서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티파니 영은 뱀뱀과 함께 개막식 진행을 맡았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티파니 영은 전 세계에서 모인 셀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어 티파니 영은 개막식에서 '엑스 더 리그'의 핵심 룰과 참가 셀러들을 소개하며 안정적으로 진행을 이끌었다. 인도네시아 셀러가 "38시간 연속 라이브가 가능하다"고 말하자 놀라운 표정을 지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었고, 한국어와 영어를 오가며 다양한 국가의 셀러들과 원활하게 소통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오는 20일 데뷔 첫 정규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을 발매한다. 더블 타이틀곡에는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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