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는 오는 9월 1일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를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KCON LA 2026' 무대와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이 함께 보낸 시간을 워너원의 시선으로 기록한 리얼 클립 로그다.
영상에는 워너원이 글로벌 팬들과 추억을 쌓았던 KCON LA를 다시 찾은 순간부터 무대에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 모습까지 담긴다. 공연을 마친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함께 먹고 놀며 LA를 여행하는 일상도 만나볼 수 있다.
후속 특별편인 'WANNA ONE GO in LA'는 무대 위는 물론 공연장 밖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일상을 담아 전작의 여운을 이어간다. 다만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중국에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이번에도 고정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WANNA ONE GO in LA'는 9월 1일과 8일 오후 6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먼저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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