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WANNA ONE)의 LA 여정이 담긴 특별편이 공개된다./사진=텐아시아DB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LA 여정이 담긴 특별편이 공개된다./사진=텐아시아DB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LA 여정이 담긴 특별편이 공개된다.

엠넷플러스는 오는 9월 1일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를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KCON LA 2026' 무대와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이 함께 보낸 시간을 워너원의 시선으로 기록한 리얼 클립 로그다.

영상에는 워너원이 글로벌 팬들과 추억을 쌓았던 KCON LA를 다시 찾은 순간부터 무대에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 모습까지 담긴다. 공연을 마친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함께 먹고 놀며 LA를 여행하는 일상도 만나볼 수 있다.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LA 여정이 담긴 특별편이 공개된다./사진제공=CJ ENM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LA 여정이 담긴 특별편이 공개된다./사진제공=CJ ENM
앞서 'WANNA ONE GO : Back to Base'는 해체 7년 만에 재결합한 워너원의 관계성과 팬덤 워너블을 향한 진심을 담아냈다. 2017년 방송된 '워너원고'를 9년 만에 부활시킨 프로젝트로, 지난 4월 28일 첫 공개돼 6월 2일 종영했다. 공개 기간 공식 SNS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는 1억5000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후속 특별편인 'WANNA ONE GO in LA'는 무대 위는 물론 공연장 밖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일상을 담아 전작의 여운을 이어간다. 다만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중국에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이번에도 고정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WANNA ONE GO in LA'는 9월 1일과 8일 오후 6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먼저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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