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안보현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 사진=텐아시아DB
오는 7일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배우 안보현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한 SBS 드라마 '김부장'의 후속작이다.

먼저 안보현은 2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에 출연한다. 정재형과 함께 식사를 하며 연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는 등 평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낸다.

이어 같은 날 오후 6시 10분에는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 안보현은 탄탄한 피지컬과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는 것은 물론, 멤버들과의 유쾌한 호흡과 승부욕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6일 공개되는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도 모습을 보인다. 안보현은 조현아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재치 있는 리액션과 소탈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보현은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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