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호텔 객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는 화이트 가운을 입은 채 의자에 앉아 메이크업을 받으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고 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이 어우러져 준비 과정마저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편에는 함께 준비를 돕는 스태프들의 모습과 침대, 스탠드 조명이 담겨 한층 편안한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서 말도 안 나온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세상에서 제일 이쁜거 같다", "어느 각도로 봐도 다 예쁜 밍웅니", "최고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말 결혼했다. 최근 영화 '눈동자'에서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으며, 차기작인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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