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하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소한 행복"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하준은 아늑한 분위기의 식당에 앉아 크림 컬러 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앞접시와 잔이 놓여 있고, 벽면에는 그림과 소품이 장식돼 있어 따뜻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아래로 향한 표정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이 그대로 전해진다.
아울러 마지막 사진에서는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머금고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에 팔을 편안하게 올린 자세와 잔잔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멘트 그대로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일상을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1991년생인 위하준은 35세이며 종영한 드라마 tvN '세이렌'에서 박민영과 호흡을 맞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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