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는 "쪽잠 잘자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세아는 베이지 톤의 실내 공간에 마련된 긴 벤치 위에 옆으로 몸을 기대고 눈을 감은 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늘색 블라우스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에 블랙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머리맡에는 블랙 가방과 소지품이 놓여 있어 잠시 쉬어가는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윤세아는 차량 좌석에 기대어 눈을 감은 채 담요를 몸 위로 덮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회색과 하늘색이 어우러진 체크무늬 담요를 감싼 모습과 편안하게 기댄 자세가 눈길을 끌었으며 차량 내부의 은은한 조명과 커튼이 드리워진 창문이 어우러져 이동 중 잠깐의 휴식 시간을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후 윤세아는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각성'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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