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2기 정희 인스타그램
사진 = 32기 정희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2기 정희가 32기 영호와 함께 양떼목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32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끝자락에 양떼목장에서 아이들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2기 정희는 연한 하늘색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32기 영호와 나란히 서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32기 영호는 한쪽 팔을 32기 정희의 어깨에 두른 모습이다. 곡선 형태의 지붕과 흰 기둥이 이어진 공간이 뒤로 펼쳐지고, 주변의 초록빛 풍경이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32기 정희 인스타그램
사진 = 32기 정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32기 정희는 32기 영호를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32기 영호 역시 32기 정희의 어깨를 감싸며 가까이 선 모습이며 사진 상단에는 "📍가평 양떼목장🐏"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같은 장소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밀착한 두 사람의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정희님 진짜 너~무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영호님 눈썹 정리하시니 인상이 달라보여요", "선남선녀", "진짜 두 분 훈훈하심다", "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는솔로' 돌싱특집 32기에 출연한 영호와 정희는 최종 커플이 됐으며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실 커플이 됐음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