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 첫째 딸과 '최우수산'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붐이 첫째 딸과 '최우수산'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가수 붐이 첫째 딸과 함께 '최우수산'에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 11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먹방 등산부터 과일, 나물, 고기 등 가리지 않는 폭풍 먹방을 펼친다.

앞서 윤서는 나물 반찬과 유니짜장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를 오르며 사과와 주스를 즐기는 먹방을 선보인다.

저녁 식사에서는 윤서가 미역국과 고사리, 콩나물 반찬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인다. 허경환의 조카인 리아가 백김치를 먹자 함께 맛보는가 하면, 불고기를 먹은 뒤에는 박수를 치며 만족감을 보인다.
붐이 첫째 딸과 '최우수산'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붐이 첫째 딸과 '최우수산'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또한 붐은 윤서와 처음으로 방송 촬영을 한 소감을 전한다. 육아 예능이 아닌 '최우수산'을 통해 윤서를 처음 공개하게 된 이유도 직접 밝힐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붐의 딸 윤서의 물놀이도 공개된다. 아이들은 수영장에서도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장동민은 끝없이 이어지는 시우의 "아빠 봐봐" 요청에 진땀을 흘린다.

'최우수산'은 이날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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