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2기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방때 언급한 바프 사진 요청이 많아 이렇게 먼저 공개합니다ㅎㅎ"라며 "솔로나라 사진들은 제 동기들도 많이 올린거 같더라구요"라고 밝혔다.
이어 "바프는 7월8일에 찍었고 32기 촬영은 3월 19일이어서 인바디 측정한 것도 같이 올립니다"며 "체지방률 7.8프로까지가 최선이었어요ㅠㅠ솔로나라랑 저희 모임했던 사진들도 궁금하실텐데 최대한 빨리 올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등을 돌린 32기 영수는 양손을 허리 뒤로 모으고 옆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어깨부터 등과 허리까지 이어지는 근육의 굴곡이 조명 아래 또렷하게 드러나 탄탄한 체형을 보여줬다.
거울을 마주한 32기 영수는 데님 팬츠 차림으로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거울에 비친 정면과 카메라를 향한 뒷모습이 한 화면에 함께 담기며 넓은 등과 단단한 상체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인 32기 영수는 회계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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