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김연아 SNS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김연아 SNS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명품 브랜드 D사의 행사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연아는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그레이 컬러 재킷에 화이트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민트 컬러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김연아 SNS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김연아 SNS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연아는 브랜드 매장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차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명품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 2022년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를 비롯해 다양한 광고와 행사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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