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배우 양지은이 화사한 미소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놀이터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8월의 시작을 알렸다.

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시작 바다에 풍덩 하고싶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놀이터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은은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아이보리 톤 상의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뒤편으로 미끄럼틀과 놀이시설이 함께 담겨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전했다.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지은이 위에서 아래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손에는 민트색 손잡이가 달린 킥보드를 잡고 있으며 분홍빛 바닥과 주변 녹지가 함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산책 분위기를 더했다. 길게 내려오는 헤어와 밝은 미소가 한층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건강관리 잘 하세요 충성",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무더위도 이겨낼 갓미모", "지은님 행복한 8월 보내시고 제주도에서 휴식도 잘 하고 오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