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배우 고아라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편안한 분위기가 담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위 조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차량 안에서 검은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생머리, 은은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목걸이와 귀걸이, 손목시계와 반지가 함께 어우러져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에서 고아라는 흰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이너와 심플한 목걸이를 매치한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긴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스타일링이 편안한 매력을 자아냈다.

거울 앞에 선 고아라는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을 비추며 셀카를 남겼다. 흰 셔츠와 검은색 상의, 짧은 하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벽면을 따라 내려오는 조명과 거울이 있는 실내 공간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점점 성숙해져가는 모습이 참 기특도 하고 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제나 사랑스럽고 상큼한 비타민",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고아라님 너무 깜찍하시고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 배우가 됐다. 고아라는 지난해 드라마 '춘화 연애담'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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