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이 세련된 스타일과 눈부신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omanticizing everything"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어두운 우드 벽이 돋보이는 실내에서 황금빛 음료가 담긴 잔을 입에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짙은 녹색의 플라워 패턴 슬립 드레스와 길게 늘어뜨린 헤어가 어우러졌고,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이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은 체크 셔츠를 느슨하게 걸친 채 한 손으로 턱을 받치고 잔을 들어 카메라를 바라봤다.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가 따뜻한 조명의 실내와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야외에 선 장원영은 체크 셔츠를 팔에 걸치고 몸을 돌려 카메라와 시선을 맞췄다. 검은 철제 펜스와 나무가 둘러싼 거리에서 짙은 녹색 드레스의 플라워 패턴과 가느다란 어깨끈이 또렷하게 드러났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차량 좌석에 앉아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촬영했다. 윤기 있게 정돈된 긴 헤어와 촉촉한 입술, 원형 펜던트 목걸이와 링 귀걸이가 어우러지며 화려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 녕 요즘 미모 미쳤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나는 너를 사랑해", "진짜 여왕", "제일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장원영은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접수한 넘사벽 '광고 퀸' 행보로 대체 불가한 영향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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