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과 박지현 감독이 참석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네이버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하며 강훈(강하기 역), 김혜준(남다름 역), 차우민(이찬 역)이 호흡을 맞춘다.
강훈은 소녀시대 태연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다. 2024년 12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으로 태연과 만났으며 "태연 누나, 연하는 어때요?"라는 이행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애의 사원'은 '내일도 출근!' 후속으로 오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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