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일화를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일화를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일화를 전했다.

JTBC '아는 형님' 538회에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이끄는 배우 오만석, 연정훈, SF9 찬희, 이탁수가 출연한다. 이들은 연극을 함께 하며 겪은 비하인드부터 솔직 담백한 인생 토크를 풀어 놓을 예정이다.

이날 오만석은 "신인 시절 회사에서 활동명을 '오민석'으로 바꾸자고 했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라며 본명을 지키기 위해 계약까지 포기했던 일화를 밝힌다.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일화를 전했다.  / 사진=JTBC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일화를 전했다. / 사진=JTBC
또한,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이 신혼 때 통금시간을 정해줬다"며 "처음에는 밤 12시였는데 저녁 8시, 나중에는 저녁 6시에 들어가도 눈치를 줬다"라고 밝힌다. 이어 "그래서 잘 안 나가고 집에만 있었더니 왜 삼시 세끼를 집에서 다 먹냐고 혼났다"라고 전한다.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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